용적률 10% 차이가 내 아파트 분담금 1억을 바꾼다
용적률(대지 면적 대비 건물 총 연면적 비율. 높을수록 세대 수↑)은 재건축 사업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지표입니다. M-DEENO의 분석에 따르면, 용적률이 단 10%만 상향되어도 조합원 1인당 추가분담금(조합원 분양가에서 권리가액을 뺀 금액, 실제로 내야 할 돈)이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까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내 아파트의 층수가 결정되는 원리 용적률은 땅의 크기에 비해 건물을 얼마나 높고 넓게 지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