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사업성 판단할 때 확인할 4가지 조건
재건축 사업성은 “입지가 좋다”거나 “기존 용적률이 낮다”는 한 가지 조건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지을 수 있는 면적이 늘어도 공공기여와 조합원 공급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이 적거나 비용이 더 크게 오르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1. 용적률 여유와 실제 일반분양 물량 기존 용적률과 계획 용적률의 차이는 출발점입니다. 늘어나는 연면적 전부가 수익을 만드는 일반분양 물량은 아닙니다. 임대주택, 공공기여, 조합원 평형 확대와 기반시설 면적을 반영해야 합니다. 확인할 자료는 기존·계획 용적률, 조합원 수, 계획 세대수, 임대·공공분양과 일반분양 세대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