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리단길 상권 폭발, 다음 타겟은? 신용산 정비창 전면 재개발 구역 투자 분석
용산의 중심축이 이태원에서 신용산으로 이동하며, 용리단길(용산+이태원+경리단길) 상권의 확장세가 인근 재개발 구역의 투자 가치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용산 국제업무지구(YIBD)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정비창 전면’ 구역은 상업적 성공의 후광 효과를 가장 먼저 흡수할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 용리단길 vs. 정비창 전면 투자 비교 분석 구분 용리단길 (상업 자산) 정비창 전면 (재개발 자산) 주요 자산 근린생활시설, 꼬마빌딩 다세대/빌라, 노후 주택 투자 목적 임대 수익 및 시세 차익 개발 완료 후 입주권(시세 차익) — — — 현재 가격대 (토지) 평당 1.5억 ~ 2.5억 이상 평당 1억 ~ 1.5억 주요 리스크 공실 위험, 높은 취득 비용 사업 지연, 초기 투자금 회수 기간 — — — 기대 수익 드라이버 상권 확장 및 임대료 상승 용산 국제업무지구(YIBD) 개발 가시화 2. 용리단길 상권 확장세 분석 (*) 프리미엄 상권의 확산: 용리단길은 아모레퍼시픽 본사, 신용산역 더블 역세권, 그리고 용산공원 개방 기대감에 힘입어 젠트리피케이션 이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이태원/경리단길의 수요가 신용산으로 이동하며 상권의 밀도가 높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