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삼 50층 확정, 노원 조합원 분담금 2억 격차 실체
▲ 노원 재건축 분담금 M-DEENO AI 분석 시뮬레이션 (2026-04-04 기준) ‘미미삼’ 50층 재건축 추진 소식에 노원 스카이라인이 싹 바뀐다는 기대가 넘치지만, 공사비가 평당 900만 원을 넘보면서 노원구 조합원 분담금이 단지별로 2억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노원구, 같은 50층 청사진 아래에서도 어느 단지에 사느냐에 따라 조합원이 받는 청구서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지금 내 단지의 비례율(사업 수익성 지수. 100% 이하면 추가 분담금 발생)을 모른 채 총회에서 손을 드는 조합원이 가장 큰 손해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