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율 109%
사업 단계 관리처분
추정 공사비 850만/평

한양, 분담금 리스크는 어느 수준인가?

한양(강동구)은 비례율 109%로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에 해당합니다. 아직 확정된 분담금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시뮬레이션 모델 기반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기본 정보

항목
위치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동남로71길 19
건축년도1986년 (40년차)
세대수미확인
사업 단계관리처분
추정 비례율109%
추정 공사비850만원/평

단지 심층 분석

강동구 명일동 한양아파트는 1986년 준공으로 약 40년 노후도에 이르며, 고덕현대·신동아·우성과 통합 재건축이 거론되는 명일동 정비축에 위치한다. 현재 관리처분 단계로 분담 구조의 윤곽이 잡히는 시점이다. 추정 비례율 109%는 100%를 넘어 종전자산 대비 종후자산 가치가 더 높게 평가됨을 시사하며, 이를 근거로 위험등급은 R1(저위험·환급 가능)로 진단된다.

다만 R1은 확정 이익이 아니라 현 가정하의 리스크가 낮다는 해석이다. 시나리오상 공사비가 0~20% 올라도 대표 32평형의 추정 정산 폭 변동이 완만한데, 명일동 신축 시세가 충격을 일부 흡수하는 구조로 보인다(추론). 평형이 커질수록 부담이 늘 수 있으니 일반분양가·통합 재건축 속도·공사비 협상을 함께 점검하며 보수적으로 판단하길 권한다.

공사비 변동 시 분담금 시나리오

아래 수치는 공개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추정값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공사비가 상승하면 총사업비가 증가하고, 이는 비례율 하락과 분담금 증가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한양의 공사비 변동 시나리오별 추정 분담금입니다.

공사비 상승추정 분담금기준 대비
기준 (0%)환급 8억-
+5%환급 8억0.0억
+10%환급 7.9억0.1억
+20%환급 7.8억0.2억

면책: 이 수치는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의 추정값이며,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분양가, 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조합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

저위험 등급으로, 비례율이 높아 환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M-DEENO의 리스크 등급은 비례율을 기반으로 분류됩니다:

  • R1 (저위험): 비례율 105% 이상 - 환급 가능성
  • R2 (보통): 비례율 95~105% - 분담금 발생, 관리 가능
  • R3 (고위험): 비례율 80~95% - 분담금 부담 주의
  • R4 (초고위험): 비례율 80% 미만 - 분담금 부담 매우 높음

이 단지 조합원이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1. 비례율 109%로 환급 가능성이 있는 구간입니다. 다만 공사비 상승 시 환급 규모가 줄어들거나 분담금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2. 관리처분 단계로 분담금 윤곽이 드러나는 시점입니다. 감정평가 결과와 조합원분양가를 꼼꼼히 확인하고, 이의신청 기한을 놓치지 마세요.
  3. 건축 1986년(40년차)으로 노후도가 높아 안전진단 통과 가능성이 높지만, 철거·이주비 등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자료

면책 조항: 본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건축물대장, 조합 공개 자료 등을 기반으로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이 산출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총회 의결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본 자료를 투자 판단이나 부동산 거래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분담금은 해당 조합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