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주공2단지2차(873-2), 분담금 리스크는 어느 수준인가?
충무주공2단지2차(873-2)(군포시)은 비례율 110%로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에 해당합니다. 아직 확정된 분담금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시뮬레이션 모델 기반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기본 정보
| 항목 | 값 |
|---|---|
| 위치 |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산본로 299 |
| 건축년도 | 1993년 (33년차) |
| 세대수 | 미확인 |
| 사업 단계 | 사업시행인가 |
| 추정 비례율 | 110% |
| 추정 공사비 | 780만원/평 |
단지 심층 분석
충무주공2단지2차(군포시 금정동 산본로 299)는 1993년 준공으로 30년을 넘긴 산본신도시 1기 노후 단지다. 군포 산본 일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선도지구) 흐름 속에서 충무주공 라인이 잇따라 정비 동력을 받고 있으며, 이 단지는 이미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진입해 사업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에 들어와 있다. 이 단계에서는 정비계획·설계 윤곽이 확정돼 추정의 신뢰도가 올라가는 만큼, 조합원은 막연한 기대보다 시나리오별 부담 변동을 점검하기에 적합한 시점이다.
비례율 110% 수준은 종전자산 대비 개발이익이 다소 앞선다는 의미로, 본 진단의 위험등급은 R1(저위험·환급 가능)로 분류된다. 다만 이는 확정 분담금이 아니라 추정 전제 위의 리스크 판단이며, 대표 평형 약 15.6평의 소형 위주 구성에서는 평형 선택과 권리가액 산정 결과가 체감 부담을 좌우한다. 주목할 점은 공사비 민감도로, 기본 시나리오의 추가부담 추정치가 공사비 20% 상승 가정에서도 거의 변동하지 않아(3.8→3.9) 비용 충격 방어력이 견고한 편이다. 그럼에도 분양가·금리 등 외부 변수는 별도 점검 대상이므로, 단계 진행에 따른 수치 갱신을 지속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공사비 변동 시 분담금 시나리오
아래 수치는 공개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추정값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공사비가 상승하면 총사업비가 증가하고, 이는 비례율 하락과 분담금 증가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충무주공2단지2차(873-2)의 공사비 변동 시나리오별 추정 분담금입니다.
| 공사비 상승 | 추정 분담금 | 기준 대비 |
|---|---|---|
| 기준 (0%) | 3.8억 | - |
| +5% | 3.8억 | +0.0억 |
| +10% | 3.8억 | +0.0억 |
| +20% | 3.9억 | +0.1억 |
면책: 이 수치는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의 추정값이며,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분양가, 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조합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
저위험 등급으로, 비례율이 높아 환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M-DEENO의 리스크 등급은 비례율을 기반으로 분류됩니다:
- R1 (저위험): 비례율 105% 이상 - 환급 가능성
- R2 (보통): 비례율 95~105% - 분담금 발생, 관리 가능
- R3 (고위험): 비례율 80~95% - 분담금 부담 주의
- R4 (초고위험): 비례율 80% 미만 - 분담금 부담 매우 높음
이 단지 조합원이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 비례율 110%로 환급 가능성이 있는 구간입니다. 다만 공사비 상승 시 환급 규모가 줄어들거나 분담금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사업시행인가 단계입니다. 관리처분계획 수립 시 감정평가와 분양가가 확정되면 실제 분담금이 결정됩니다. 총회 의결 전 시나리오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 군포 산본 ‘충무주공 2단지 1차 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성료 - 폴리스TV
- ‘1기 新 최초’ 산본 선도지구 2곳, 특별정비구역 지정 완료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 재개발/재건축/주택건설사업 - 군포시청
면책 조항: 본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건축물대장, 조합 공개 자료 등을 기반으로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이 산출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총회 의결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본 자료를 투자 판단이나 부동산 거래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분담금은 해당 조합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