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11, 분담금 리스크는 어느 수준인가?
주공11(군포시)은 비례율 110%로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에 해당합니다. 아직 확정된 분담금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시뮬레이션 모델 기반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기본 정보
| 항목 | 값 |
|---|---|
| 위치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산본천로 119-9 |
| 건축년도 | 1991년 (35년차) |
| 세대수 | 미확인 |
| 사업 단계 | 사업시행인가 |
| 추정 비례율 | 110% |
| 추정 공사비 | 780만원/평 |
단지 심층 분석
군포 산본 주공11단지는 1991년 준공된 1기 신도시 노후 단지로, 산본동 산본천로 일대에 자리한다. 입지상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선도 축에 놓여 있고, 실제로 산본 11구역은 9-2구역과 함께 LH가 사업시행자로 등판한 선도지구로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단계까지 진척됐다. 현재 사업시행인가 단계로, 재건축 5단계 흐름 중 사업성과 분담 구조의 윤곽이 잡히는 구간에 들어와 있다는 점이 핵심 맥락이다.
비례율은 약 110%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는 종전자산 평가액 대비 종후자산이 더 크게 잡힌다는 의미로 위험등급 R1(저위험, 환급 가능) 판정의 근거가 된다. 다만 110%는 확정 수치가 아니라 인가 시점 가정에 기반한 추정값이며, 관리처분 단계에서 재산정된다는 점을 전제로 봐야 한다. 조합원 실용 관점에서는 대표 12.5평(전용 약 41㎡)의 소형 평형 비중이 높아 종전자산 평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잡힐 수 있으므로, 큰 평형 배정을 노릴수록 추가 분담 부담이 커지는 구조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시나리오상 공사비가 기준 대비 20% 올라도 추가 부담 변동 폭이 크지 않게 모델링되는 점은 상대적으로 공사비 민감도가 낮다는 신호이나, 시공자 선정과 자재·금리 변동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어 시나리오 범위로 해석하는 것이 안전하다.
공사비 변동 시 분담금 시나리오
아래 수치는 공개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추정값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공사비가 상승하면 총사업비가 증가하고, 이는 비례율 하락과 분담금 증가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주공11의 공사비 변동 시나리오별 추정 분담금입니다.
| 공사비 상승 | 추정 분담금 | 기준 대비 |
|---|---|---|
| 기준 (0%) | 3.6억 | - |
| +5% | 3.6억 | +0.0억 |
| +10% | 3.6억 | +0.0억 |
| +20% | 3.7억 | +0.1억 |
면책: 이 수치는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의 추정값이며,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분양가, 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조합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
저위험 등급으로, 비례율이 높아 환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M-DEENO의 리스크 등급은 비례율을 기반으로 분류됩니다:
- R1 (저위험): 비례율 105% 이상 - 환급 가능성
- R2 (보통): 비례율 95~105% - 분담금 발생, 관리 가능
- R3 (고위험): 비례율 80~95% - 분담금 부담 주의
- R4 (초고위험): 비례율 80% 미만 - 분담금 부담 매우 높음
이 단지 조합원이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 비례율 110%로 환급 가능성이 있는 구간입니다. 다만 공사비 상승 시 환급 규모가 줄어들거나 분담금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사업시행인가 단계입니다. 관리처분계획 수립 시 감정평가와 분양가가 확정되면 실제 분담금이 결정됩니다. 총회 의결 전 시나리오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 군포 산본 선도지구 2곳, ‘1기 신도시 최초’ 특별정비구역 지정 (경기일보)
- 산본 1기신도시 9-2·11구역 조감도 최초 공개 (하우징헤럴드)
- 군포 산본 11구역 재건축 LH가 맡는다 (일간경기)
면책 조항: 본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건축물대장, 조합 공개 자료 등을 기반으로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이 산출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총회 의결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본 자료를 투자 판단이나 부동산 거래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분담금은 해당 조합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