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시영6), 분담금 리스크는 어느 수준인가?
장미(시영6)(노원구)은 비례율 109%로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에 해당합니다. 아직 확정된 분담금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시뮬레이션 모델 기반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기본 정보
| 항목 | 값 |
|---|---|
| 위치 | 서울특별시 노원구 하계동 섬밭로 196 |
| 건축년도 | 1989년 (37년차) |
| 세대수 | 미확인 |
| 사업 단계 | 사업시행인가 |
| 추정 비례율 | 109% |
| 추정 공사비 | 850만원/평 |
단지 심층 분석
하계동 장미(시영6)는 1989년 준공으로 노후도가 충분히 누적된 단지로, 7호선·중랑천 생활권에 자리해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거쳐 역세권 종상향과 준주거 지정이 검토되며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들어선 상태다. 기존 약 1,880세대에서 2,700세대대로 늘리는 고밀 계획이 추진 중이라 일반분양분 확보 여력이 큰 편이며, 이 점이 비례율 109%라는 환급 가능 수준의 추정으로 이어진다. 위험등급 R1(저위험)은 분담금 부담보다 환급 가능성이 우세하다는 의미로, 추정 공사비 평당 850만원 기준 시나리오에서 대표 15.1평형의 base 추가부담이 약 3.9 수준에 머무는 데서 근거를 찾을 수 있다.
다만 이는 확정 금액이 아니라 시나리오 추정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공사비 민감도를 보면 +5%, +10%까지는 추가부담 변동이 거의 없고 +20% 극단에서야 소폭(약 3.9→4) 움직여, 원자재·금리 변동에 비교적 둔감한 구조다. 다만 15.1평이라는 작은 대표 평형은 종전자산 평가가 신축 분양가에 못 미치기 쉬운 만큼, 조합원은 평형 배정 시 추가 부담 구간을 시나리오별로 비교하고 종상향·용적률 확정 여부가 비례율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임을 염두에 두는 것이 실용적이다.
공사비 변동 시 분담금 시나리오
아래 수치는 공개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추정값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공사비가 상승하면 총사업비가 증가하고, 이는 비례율 하락과 분담금 증가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장미(시영6)의 공사비 변동 시나리오별 추정 분담금입니다.
| 공사비 상승 | 추정 분담금 | 기준 대비 |
|---|---|---|
| 기준 (0%) | 3.9억 | - |
| +5% | 3.9억 | +0.0억 |
| +10% | 3.9억 | +0.0억 |
| +20% | 4억 | +0.1억 |
면책: 이 수치는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의 추정값이며,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분양가, 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조합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
저위험 등급으로, 비례율이 높아 환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M-DEENO의 리스크 등급은 비례율을 기반으로 분류됩니다:
- R1 (저위험): 비례율 105% 이상 - 환급 가능성
- R2 (보통): 비례율 95~105% - 분담금 발생, 관리 가능
- R3 (고위험): 비례율 80~95% - 분담금 부담 주의
- R4 (초고위험): 비례율 80% 미만 - 분담금 부담 매우 높음
이 단지 조합원이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 비례율 109%로 환급 가능성이 있는 구간입니다. 다만 공사비 상승 시 환급 규모가 줄어들거나 분담금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사업시행인가 단계입니다. 관리처분계획 수립 시 감정평가와 분양가가 확정되면 실제 분담금이 결정됩니다. 총회 의결 전 시나리오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면책 조항: 본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건축물대장, 조합 공개 자료 등을 기반으로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이 산출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총회 의결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본 자료를 투자 판단이나 부동산 거래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분담금은 해당 조합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