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7, 분담금 리스크는 어느 수준인가?
상계주공7(노원구)은 비례율 110%로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에 해당합니다. 아직 확정된 분담금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시뮬레이션 모델 기반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기본 정보
| 항목 | 값 |
|---|---|
| 위치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상계로1길 92 |
| 건축년도 | 1988년 (38년차) |
| 세대수 | 미확인 |
| 사업 단계 | 사업시행인가 |
| 추정 비례율 | 110% |
| 추정 공사비 | 850만원/평 |
단지 심층 분석
상계주공7단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4·7호선 환승역인 노원역과 맞붙은 입지로 ‘상계주공 대장주’로 꼽히는 2,634가구급 대단지다. 1988년 준공되어 약 38년이 경과한 노후 단지이며, 데이터상 사업시행인가 단계로 분류되나 권역 전반은 신속통합기획·재건축진단을 거쳐 본격 정비 궤도에 막 진입한 흐름이다. 주목할 점은 추정 비례율이 110% 수준으로, 100%를 상회한다는 것은 종전자산 대비 사업 후 가치가 더 크게 평가될 여지를 시사한다. 위험등급 R1(저위험·환급 가능 추정)이 부여된 근거도 여기에 있다.
조합원 관점에서 실용 포인트는 두 가지다. 첫째, 대표평형이 15.1평으로 소형 비중이 높아 신축 평형 배정 시 평형 점프에 따른 추가 권리가액과 분담 구조를 시나리오별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공사비 민감도가 낮은 편이라는 점이다. 시나리오상 공사비가 0%에서 20%까지 오르는 구간에서도 부담 변동 폭이 좁게 추정되어, 입지·비례율이 만들어내는 완충이 작동하는 구조로 해석된다. 다만 이는 확정 금액이 아닌 가정 기반 추정이며, 실제 조합 정관·분양가·금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리스크 범위로 받아들이는 편이 안전하다.
공사비 변동 시 분담금 시나리오
아래 수치는 공개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추정값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공사비가 상승하면 총사업비가 증가하고, 이는 비례율 하락과 분담금 증가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상계주공7의 공사비 변동 시나리오별 추정 분담금입니다.
| 공사비 상승 | 추정 분담금 | 기준 대비 |
|---|---|---|
| 기준 (0%) | 4억 | - |
| +5% | 4억 | +0.0억 |
| +10% | 4억 | +0.0억 |
| +20% | 4.1억 | +0.1억 |
면책: 이 수치는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의 추정값이며,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분양가, 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조합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
저위험 등급으로, 비례율이 높아 환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M-DEENO의 리스크 등급은 비례율을 기반으로 분류됩니다:
- R1 (저위험): 비례율 105% 이상 - 환급 가능성
- R2 (보통): 비례율 95~105% - 분담금 발생, 관리 가능
- R3 (고위험): 비례율 80~95% - 분담금 부담 주의
- R4 (초고위험): 비례율 80% 미만 - 분담금 부담 매우 높음
이 단지 조합원이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 비례율 110%로 환급 가능성이 있는 구간입니다. 다만 공사비 상승 시 환급 규모가 줄어들거나 분담금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 사업시행인가 단계입니다. 관리처분계획 수립 시 감정평가와 분양가가 확정되면 실제 분담금이 결정됩니다. 총회 의결 전 시나리오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 재건축 시동걸린 상계주공 7단지… 분담금은 변수 - 파이낸셜뉴스
- 상계주공7단지 재건축 첫 단추… 안전진단 D등급 판정 - 디벨로퍼뉴스
- 동북권 대변혁의 중심 상계주공, 재건축 속도전 돌입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면책 조항: 본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건축물대장, 조합 공개 자료 등을 기반으로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이 산출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총회 의결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본 자료를 투자 판단이나 부동산 거래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분담금은 해당 조합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