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율 118.5%
사업 단계 미확인
추정 공사비 780만/평

당산1구역, 분담금 리스크는 어느 수준인가?

당산1구역(영등포구)은 비례율 118.5%로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에 해당합니다. 아직 확정된 분담금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시뮬레이션 모델 기반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기본 정보

항목
위치영등포구
건축년도-
세대수미확인
사업 단계미확인
추정 비례율118.5%
추정 공사비780만원/평

단지 심층 분석

당산1구역은 영등포구 당산동6가 일대 한강변 입지의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지로, 202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되며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에 진입한 초기 사업장입니다.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용적률 약 300%·최고 39층 737세대 규모로 계획되었고, 보정계수 적용과 일반분양 확대·임대 축소로 사업성이 개선된 점이 핵심 변수입니다. 추정 비례율이 118.5% 수준으로 잡힌 것은 이러한 한강변 분양가 경쟁력과 사업성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으며, 이는 위험등급 R1(저위험·환급 여지)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됩니다. 다만 정비구역 지정 직후 단계인 만큼 조합 설립·시공사 선정 이전의 추정치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조합원 관점에서는, 시나리오상 공사비가 기준 대비 5%까지 올라도 추가부담 압력이 두드러지지 않다가 10% 이상 상승 구간부터 부담이 가시화되는 구조이므로, 향후 시공 단계의 공사비 협상이 체감 리스크를 가르는 분기점이 됩니다. 대표 평형인 25평형을 기준으로 권리가액과 분양가 차이를 살피되, 한강변 프리미엄이 큰 단지 특성상 평형·향(向) 배정에 따른 분담 편차가 크게 벌어질 수 있어 평형 선택 시 보수적인 공사비 상승 시나리오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공사비 변동 시 분담금 시나리오

아래 수치는 공개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추정값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공사비가 상승하면 총사업비가 증가하고, 이는 비례율 하락과 분담금 증가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당산1구역의 공사비 변동 시나리오별 추정 분담금입니다.

공사비 상승추정 분담금기준 대비
기준 (0%)0억-
+5%0억+0.0억
+10%0.1억+0.1억
+20%0.1억+0.1억

면책: 이 수치는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의 추정값이며,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분양가, 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조합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

저위험 등급으로, 비례율이 높아 환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M-DEENO의 리스크 등급은 비례율을 기반으로 분류됩니다:

  • R1 (저위험): 비례율 105% 이상 - 환급 가능성
  • R2 (보통): 비례율 95~105% - 분담금 발생, 관리 가능
  • R3 (고위험): 비례율 80~95% - 분담금 부담 주의
  • R4 (초고위험): 비례율 80% 미만 - 분담금 부담 매우 높음

이 단지 조합원이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1. 비례율 118.5%로 환급 가능성이 있는 구간입니다. 다만 공사비 상승 시 환급 규모가 줄어들거나 분담금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면책 조항: 본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건축물대장, 조합 공개 자료 등을 기반으로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이 산출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총회 의결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본 자료를 투자 판단이나 부동산 거래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분담금은 해당 조합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