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율 110%
사업 단계 사업시행인가
추정 공사비 780만/평

가야주공, 분담금 리스크는 어느 수준인가?

가야주공(군포시)은 비례율 110%로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에 해당합니다. 아직 확정된 분담금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아 시뮬레이션 모델 기반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기본 정보

항목
위치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번영로 403
건축년도1993년 (33년차)
세대수미확인
사업 단계사업시행인가
추정 비례율110%
추정 공사비780만원/평

단지 심층 분석

경기 군포시 산본동에 자리한 가야주공은 1993년 준공으로 30년을 넘긴 노후 단지이며, 산본신도시 정비기본계획과 선도지구 논의가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사업시행인가 단계까지 진입해 일정상 비교적 앞선 위치에 있다. 추정 비례율이 110% 수준으로 종전자산 대비 종후자산이 우위에 있다고 해석되는 구간이라, 위험등급은 R1(저위험·환급 가능)로 분류된다. 다만 이는 현재 가정에 기반한 시나리오 결과일 뿐 확정된 정산이 아니며, 사업시행인가 이후 관리처분 단계에서 분양가·일반분양 물량이 구체화되면 수치는 변동할 수 있다.

대표 평형이 12.9평으로 작은 편이라 조합원은 권리가액과 신청 평형 사이의 격차에서 추가 부담이 갈릴 수 있어, 평형 선택 시 종전자산 평가액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공사비 민감도는 상대적으로 완만해, 시나리오상 공사비가 20% 상승해도 환급 여력 일부가 줄어드는 정도로 등급 자체를 뒤집지는 않는 모습이다. 그럼에도 최근 자재·인건비 변동성이 큰 만큼 공사비 가정의 보수성을 점검하며 추정 범위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공사비 변동 시 분담금 시나리오

아래 수치는 공개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 추정값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공사비가 상승하면 총사업비가 증가하고, 이는 비례율 하락과 분담금 증가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가야주공의 공사비 변동 시나리오별 추정 분담금입니다.

공사비 상승추정 분담금기준 대비
기준 (0%)4억-
+5%4억+0.0억
+10%4억+0.0억
+20%4.1억+0.1억

면책: 이 수치는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의 추정값이며,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분양가, 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반드시 조합 공식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스크 등급: R1 (저위험 (환급 가능))

저위험 등급으로, 비례율이 높아 환급 가능성이 있습니다.

M-DEENO의 리스크 등급은 비례율을 기반으로 분류됩니다:

  • R1 (저위험): 비례율 105% 이상 - 환급 가능성
  • R2 (보통): 비례율 95~105% - 분담금 발생, 관리 가능
  • R3 (고위험): 비례율 80~95% - 분담금 부담 주의
  • R4 (초고위험): 비례율 80% 미만 - 분담금 부담 매우 높음

이 단지 조합원이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

  1. 비례율 110%로 환급 가능성이 있는 구간입니다. 다만 공사비 상승 시 환급 규모가 줄어들거나 분담금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2. 사업시행인가 단계입니다. 관리처분계획 수립 시 감정평가와 분양가가 확정되면 실제 분담금이 결정됩니다. 총회 의결 전 시나리오를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면책 조항: 본 분석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건축물대장, 조합 공개 자료 등을 기반으로 M-DEENO 시뮬레이션 엔진이 산출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분담금은 감정평가, 관리처분계획, 총회 의결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본 자료를 투자 판단이나 부동산 거래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정확한 분담금은 해당 조합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